MBA (Tuck & IESE)2013.02.08 06:04


어느새 한 학기의 절반이 지났다. 

요령이 없는 모범생?이다보니 이번 학기에는 읽으라는 거 밑줄 빡빡 긋고 메모 남겨 가며 말 그대로 다 읽었다.

정리하며 쌓아보니 제법된다. 5주간 양면인쇄로 한 페이지도 안 빠지고 손때묻혀 읽은 분량이다.


물론 수업이 재밌고 도움이 되니 하는 짓이지 딱히 다른 의미는 없다.


슬프게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해력이 그다지 는 것 같지는 않다.



Posted by nein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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