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und the world!/Portugal2012. 11. 5. 06:15



밤을 굽던 숯 냄새도, 사람의 인적도 드문드문 사라졌던 저녁 10시 즈음.

길거리의 아코디언 연주가가 베사메무쵸를 연주하기 시작하니 식당 주인이 나와 자기네 주크박스를 꺼준다.

옆에 같이 나와 연주를 돕는 딸아이의 웃음이 예뻤다.

2012 할로윈의 저녁은 아름답고, 조금 애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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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in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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