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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2.27 Christmas, 2012
  3. 2012.11.25 Pont Del Diable
  4. 2012.11.19
  5. 2012.11.02 2012.11.02
  6. 2012.09.05 2012 9월 어느날
  7. 2012.09.05 찰나의 행복
  8. 2012.09.04 어느 토요일
  9. 2012.08.27 어느 날 저녁
  10. 2012.08.27 Nuuksio
Picture Diary2013. 1. 24. 06:19



Tuck School of Business, 심심한 촌동네지만 이곳의 고풍스런 학교 건물과 사람들은 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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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Diary2012. 12. 27. 15:07

Merry Christma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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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Diary2012. 11. 25. 22:12


2천년 전의 수로가 눈 앞에 있다.

하늘은 맑기만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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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Diary2012. 11. 19. 00:03

비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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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Diary2012. 11. 2. 08:20



날짜를 치다보니 벌써 이렇게 되었나.

세상에나 조금 있으면 한국 나이로 서른 여섯이구나.

난 아직 내가 애라고 생각했는데.


어쨌든, 포르투갈에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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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Diary2012. 9. 5. 06:58


9월이 다가왔다. 어느새 헬싱키를 떠날 때가 되었다.

뭔가 아쉽고 짠한 마음에 우리는 한 밤중에 도시로 나와 트램을 탔다.

해는 많이 짧아져서 도시는 어둡다. 

부슬부슬 비가 내려서 도시의 불빛을 도로에 비춘다.

사방은 고요하고 트램의 덜컹거리는 소리와 전동 모터 소리만 들린다.


언제 봐도 몇 번을 왔어도 이 도시는 아름답다. 떠나기가 아쉬워 가슴이 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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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Diary2012. 9. 5. 06:22

얼마 전 서른 네 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렇게 살다 보니 직업이니, 성공이니 같은 것이 세상 고민의 전부만은 아니더라.

그래서 여러 가지 고민들로 조금은 힘들던 오늘,

살면서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은 늘 찰나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취감을 느끼던 때, 무언가에 만족감을 느낄 때, 그리고 어떤 진한 감동을 느낄 때는 잠깐이고 금새 현실이 무겁고도 무덤덤하게 다시 그것들을 덮는다.


하지만 그 행복하다고 느끼는 벅찬 순간 순간들에는 내가 여기 이곳에 이렇게 살아 숨쉬는게 정말 감사하다. 난 얼마나 운이 좋은 사람인가.

행복이 무엇인지 정의하려 들지 말고 매 순간 찾아오는 감동의 순간을 즐길 수 있는 감수성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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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Diary2012. 9. 4. 04:40

또 비가 온다.

커피 냄새, 와인 냄새, 약간의 웅성거림.

그리고 곧 흘러들어오는 관악기의 연주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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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Diary2012. 8. 27. 03:10


어느 새 창밖으로 비가 내린다.

행복해지는 저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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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Diary2012. 8. 27. 02:40





숲속을 거닐며.

Nuuksio, in Fin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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