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Diary2012. 11. 2. 08:20



날짜를 치다보니 벌써 이렇게 되었나.

세상에나 조금 있으면 한국 나이로 서른 여섯이구나.

난 아직 내가 애라고 생각했는데.


어쨌든, 포르투갈에 와 있다.


'Picture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nt Del Diable  (0) 2012.11.25
  (0) 2012.11.19
2012.11.02  (0) 2012.11.02
2012 9월 어느날  (0) 2012.09.05
찰나의 행복  (0) 2012.09.05
어느 토요일  (0) 2012.09.04
Posted by neinume

댓글을 달아 주세요